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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남이의 스프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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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싶은말

기억하고 싶은 말

출처 모름

최고 경지의 연기자가 연기를 하면서 관객의 눈이 아닌
'자신의 마음의 눈'으로 객석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자세...
관객을 배려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렇다고 관객만 의식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주체적인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것. 그리고 그 것을 충족시키려 노력하는 것.

항상 ‘마음의 눈’으로 인생의 객석에서 무대위의 자신을 바라보며
스스로를 점검하고 다잡는 자세. 그런 자세를 갖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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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4/24/2007 12:10 by kwon37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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